오늘 비오는데 버스타고 출근하고 있었음.

대부분 알다 싶이 뒷문이 내리고 앞문이 타는 구조고

사람이 많아서 앞문으로 내리면 10에 9은 죄송합니다 내리겠습니다 하고 내리고

유치원 교육이상 받은 새끼면 뒷문에서 탈때 내리는 사람 다 내리고 타는게 정상이지않음?
뒷문은 장애인분들도 우선 내리는 인원이 내리고 본인 타고 일반 인원들이 급할때나 사람들이 많을때만 타는데

회사 앞 정류장 도착해서 내리려고 있는데 두년이 뒷문에서 대기타고 올라가려고 있는거임
사람이 버스에 많았나? 아님 앞문에 타려고줄서서 기다리는 줄이 많고 3~4명이 내리려고 뒷문에서 대기 타고 있었음.

근데 이 두년이 사람들 내리기전에 우산 접더니 뛰어올라오려고함.

바로 길막하고 비쳐맞게하고 뒷문은 내리고 타세요 말하고 다른분 내리고 내가 우산필때까지 못타게 막아서 쫄딱 젖음

욕하는게 보이는데 이어폰 끼고 있으니 안들리고 지네들도 내리고 타는 것이 맞으니 쫄리는지 암말못하고 나 내릴때까지 가만있긴 하더라.
(하긴 키 180에 파오후 돼지새끼가 길막하고 있는데 들어올수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