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하고 하루하루 제로칼로리 대체당 음식 먹으며
지금은 이상없으니까
'난 괜찮은데?'
'응 설탕충~'
'뭔 개소리래 ㅋ'

하고 넘어가다가 진짜 ㅈ됨 
내가 그럼

하루 500~1l씩 퇴근뒤 식후에
(술을 안마시니) 시원한 맥주마시듯
나랑드사이다 1년간 빨았음

얼음 띄워 마시는 시원하면서도 살안찌는 음료에 
푹빠져서 그렇게 마시다가

어느날부터
계란, 토마토등의 렉틴 포함 채소류(상추쌈도 못먹음) 등, 진짜 입에 닿았다하면 폭풍설사
그냥 몸이 흡수를 못하는듯한 느낌으로 다 배출함

한의학, 양학 다 가봤음
진단 과민성 대장증후군 약먹고 맵고짠거 먹지마세요~
이게 지금 한국의 기본 치료임 절대 못고침 여기에 박은돈 6개월정도 한약지어먹고
유산균 처방받아먹고 200은넘을꺼임


근데 그거 아님

기능의학쪽으로 가서 바라봐야함
진단명은 장누수증후군
대체당 및 다른 원인으로도 유발가능하며
위 원인들로 인해 장에 미세구멍이생겨 혈관으로 흡수되면 안될 독소 및 찌꺼기까지 들어가는현상
혈관으로 이상한게 들어오니 몸이 어? 독이다 하고 뱉어내려고 바로 설사를 일으키는것.

피해야하는 음식 대표 3가지
1. 글루텐함유식품
= 미국쪽은 이런 현상이 많은지 애초에 글루텐프리제품 유행이 오래전부터 불기시작했음
2. 유제품
= 치즈, 요거트, 버터 제외 그냥 우유 장누수 증후군의 상태를 악화시키고 염증을 일으킴
3. 달걀
= 달걀은 건강에 좋지 나도 장건강할땐 하루 3~4개씩 꼭쳐먹음 근데 지금 하나만 잘못먹어도 설사직행






요약
대체당 설탕보다 건강하지않다
둘다 진짜 일주일에 한번정도 포상하듯 먹는건 상관없는데
정신 놓고 있다가 니몸도 절벽밑으로 놓아짐

지금 무시하고 지나갔다가
나중에 장에 구멍나면 그때 생각날꺼다
아시발 그때 그말이 이거였구나

고추된장에 푹찍어 고기쌈이랑 먹기, 피망볶음 등등 건강하고 맛있는데
먹자마자 바로 설사할때 이글 스치듯 본게 기억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