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동률 = 클리어 타임 대비 유지시간 입니다.

예를 들어 서포터 피해 증가 가동률 ll 의 경우 아리아 스킬입니다.

아리아의 가동률 = 41.66%

레이드 총 시간은 2분10초로 총 130초이고
아리아 사용횟수는 4회, 이중 마지막 횟수는 10초가 유지 될 때 레이드가 끝났으므로 총 55초 정도 유지됐습니다.

55/130 = 42.3% 로 소수점 시간을 고려한다면 클리어 타임 대비 유지시간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용맹 가동률은 지금 버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거 메이저 코드도 용맹으로 인식돼서 가동률 2배 이벤트 중인것 같습니다.

예시)  레이드 1분동안 진행할 때 
     3버블 용맹을 2번 굴리면 30초 유지로 가동률이 50%여야 하는데
     메이저 2번인 30초가 추가돼서 용맹을 1분굴린거로 퉁쳐서 가동률 100%로 뻥튀기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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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효율 = 자신을 제외한 파티원의 총 피해량 대비 서포터의 피해량 증가 시간동안 자신을 제외한 파티원이 가한 피해량 비율 

3버블 - 1.26억
1버블 - 2.54억 
노버블 - 2억 딜을 한 상황

2-1 3버블 시 1.26억 들어갔을 때 - 유효율100%


2-2 1버블 기준 2.54억 들어갔을 때 - 유효율100%



2-3 노버블 기준 2억이 들어 갔을 때 - 유효율 66.26%

버블로 얻은 조력 피해량에 관계없이 '버프가 있을 때' 넣은 피해량이 유효율에 관계있습니다.

이 때 버프로 얻은 조력 피해량에는 관계 없이 딜러의 총 데미지에만 관계 있습니다.

총 넣은 데미지 = 5.8억
노버블에 넣은 데미지 = 2억

'버블 있을 때 넣은 데미지' 3.8억 
3.8/5.8 = 65%로 유효율과 근사하게 나옵니다.



보스 체력이 100억 일 때

용맹이 가동된 상태로 50억 
용맹이 꺼진 상태로 50억을 넣었다면 유효율이 50%

용맹이 가동된 상태로 25억
용맹이 꺼진 상태로 25억을 넣은 상태라면 유효율이 50%

용맹이 가동된 상태로 50억
용맹이 꺼진 상태로 10억을 넣었다면 유효율이 83.3%가 될거라고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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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폿의 지향방향은 
1. 낙인과 공증은 유효율을 최대한 높힌다 
  가동률도 자연스레 따라올 겁니다, 자기는 공증을 무한으로 유지하는데 유효율이 떨어진다면
  장판형 공증이 문제거나, 자신이 패턴을 피하기위해 공증을 놓쳤을 때 딜러는 짤딜을 욱여넣고 있을 것입니다.

2. 용맹의 경우 유효율이 스트레스라면 딜타이밍에는 무조건 올린다.
   용맹으로 딜이 얼마나 상승했느냐가 유효율에 관계있는 것 이 아닌
   용맹이 있을 때 딜을 넣었느냐가 유효율에 관계 있는것이기 때문에 서폿은 딜몰이 타이밍에
   3버블이 아닌 1버블이라도 무조건 올려서 기여를 해야 유효율이 유지 될 것입니다.

   극단적으로 3버블을 모으기 위해 2초정도 늦었다 생각했을 때 
   그 사이에 딜러가 초각성스킬부터 써서 50억을 넣고
   용맹을 받고 나머지 스킬로 50억을 넣는다면 그 상황에서는 유효율을 50%로 가져가게 됩니다.


공증과 낙인빼고는 매 판 운의 요소가 클 것 같습니다 (물론 딜타밍에 용맹안올라가는건 서폿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