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동네 페리카나 없었는데

생겨서 한번 시켜 먹어 보니까 

양념이 좀 덜질리는 느낌인지 먹어도 다음날 또 생각나더라

첫날은 나 혼자 먹고 다음날은 누나랑 먹음

삼일째는 부모님 드시라고 시켰는데

이번에는 배달 기사가 아니라 사장님이 방긋 웃으면서 배달 오시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