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음식먹고 이를 하도 안 닦는 습관 때문인지 충치가 심했는데 거기다 최근에 아아에 있는 얼음먹다 치아가 부셔짐

그래서 그 부서진 치아 속으로 충치가 전염되서 치통이 심해지고 신경치료를 여러번 받아서 크라운 까지 마무리했음(ㅅㅂ 비용 ㅈㄴ 비싸 특히 크라운은 보험적용 안되서 총 100만 좀 넘게 듬...)

그리고 마지막 치료 받고 치과 나가는데 원장선생님이 웃으면서 환자분 고생하셨습니다 까진 그러려니 했거든 바로 다음 말에"다신 꼭 오지마세요"이러시더라???
당시 그냥 나도 빨리 집가고 싶은 마음에 네 안올게요 하고 나왔는데 막상 집 와서 생각해보니 거슬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