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수거하시는분이 차끌고 들어오다가 우리 작업용박스를 쳐서 넘어뜨리고 파손을 시킴
그러고는 내가 앞에서 보고있으닌깐 조수석에서 할머니가 내림
(운전은 할아버지가함)
그러더니 나보고 "이거 좀 치우소" 하더니 폐지주우러감
아니 일단 손해배상은 둘째치고 사과가 먼저아님?
심지어 나보고 치우라함
진짜 나이가 벼슬인줄아는 나라임
친사람이 정리해놓고 가야죠 한마디하고 사무실로 들어갔음
젊은사람이 치사 어쩌구 하던데 생까고 들어옴

그냥 어이가없어서 하소연이나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