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그런 병신들이랑 말이 통할거란 기대를 하면 안됨

걍 채팅창 가리고 혼자 떠들게 냅두면 그런 애들은 지 분에 못이겨서 결국 자기가 먼저 다른데로 감

나도 지금까지 두번 겪어봤는데 두놈 다 점점 그라데이션으로 분노 차오르다가 지가 옮기거나 카게 기다리던 사람들한테 조리돌림당하고 부들부들런하더라

괜히 내가 나서서 자리가 어딨냐 이런식으로 항변하면서 감정소모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