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세뱃돈 빼앗긴거 좆같은거 경험해봤을 분들이 왜 자녀한테 저럴까

애한테 쓴 돈이 얼마인데 15만원을 부모에게 못주냐
-> 이게 정상적인 생각으로 느껴진다면 나중에 자녀랑 사이 멀어져도 후회하지 말아야함
그건 부모 입장이고

아이는 성년이 될 때까지 경제적으로 자립이 안되는데
부모 마음대로 낳아놓고 너 키우는 돈 들어간거 운운 할 마인드면 애를 낳지 말아야지 뭐 골드캐오는 배럭 만들려고 낳음?


요즘엔 더 친구들끼리 서로 비교하고 무리에 소속되려 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지원금 받아서 친구들이랑 놀러가고 맛난거 사먹는데 자기만 없으면 학교생활 참 재밌겠다

어차피 나라에서 인원만큼 주는 거면 애들 몫으로 나온건 애들 줘라
그러면 또 주둥이 툭 튀어나와서 세금 누가 내냐 어쩌고 툴툴댈건데
그래서 같은 논리로 명절 때 할아버지 할머니 친척들이 세뱃돈 주신거 부모가 뺏어갔을 때 안좆같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