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찐이 외향형 찐따라던데,

밝고 목소리도 크고 뭔가 분위기 주도하려는 것처럼 하는데,
보면 재미도 없고 괜히 듣는 사람 의도치 않게 기분 나쁘게 만드는 재주가 있음.

그놈의 사람들 주목시켜서 뭘 말하려고만 안 하면 딱 좋을 것 같은데-
입을 자꾸 열어서 문제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