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8-02 06:23
조회: 602
추천: 0
내 나라에서 언어쓴다는게 엄청나게 편하단 걸 느낌아랍인 두명 오길래 상대했는데 말 안통하니까 진짜 어쩔 도리가 없더라..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파파고 켜서 하고싶은 말 뚜닥뚜닥 쳐서 번역해서 보여주고 하는데 번역이 잘된건지도 모르겠고 이해한건지도 모르겠고ㅋㅋ..영어는 그나마 파파고가 소리내서 말해주는데 아랍어는 보여주는 수 밖에 없었음. 소리내서 말해주지않아..
영어로 시도해봐도 저쪽도 영어는 쬐끔 어려움 토일렛 정도는 알아들음 내가 영어를 졸라못하는 것도 있긴한데 와.. 저 지렁이같은 글씨가 언어라고?...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백염] 게임 망해서 화가 잔뜩 났노 ㅋㅋㅋ
[둔둔] 여름 신캐는 남데런 남리퍼 남블레
[백염] ㅈ망하니깐 악 밖에 안 남았노 ㅋㅋㅋ
[클라드시엘] 쟨 혼자 왜 저럼?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상면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