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인 두명 오길래 상대했는데 말 안통하니까 진짜 어쩔 도리가 없더라..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파파고 켜서 하고싶은 말 뚜닥뚜닥 쳐서 번역해서 보여주고 하는데 번역이 잘된건지도 모르겠고 이해한건지도 모르겠고ㅋㅋ..영어는 그나마 파파고가 소리내서 말해주는데 아랍어는 보여주는 수 밖에 없었음. 소리내서 말해주지않아..

영어로 시도해봐도 저쪽도 영어는 쬐끔 어려움 토일렛 정도는 알아들음 내가 영어를 졸라못하는 것도 있긴한데

와.. 저 지렁이같은 글씨가 언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