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 1690 본캐고 하키 숙제을 한 50판은 넘게 간거 같아요
근데 대부분 숙지패턴(기믹) 들을 배우러 가는게 트라이인데
거기서도 알 방법이 없고 클경, 반숙을 거쳐가면서 했는데도
누군가 가르쳐주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데 버스기사는 뭐 알아야된다고 쳐도 이게 왜 숙련에는 무조건 알아야 된다에요?
10클 정도면 숙제팟가도 된다고 치고(짤패 확실하게 아느라 뭐 더 한다고 쳐도)10판안에 누군가 알려주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부분인데 이해가 잘 안됩니다..
알비온 수퍼노바 예를 드시는 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유튜브나 공략등을 봐도 쉽게 알 수 있는 부분, 어디서나 알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하지만 하키드나 향로 같은 경우는 어디서든, 어디서나 알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자신이 “어 이거 채팅 브리핑 안보고 알 수 있겠다” 생각을 따로 하지 않는 이상 힘들다고 생각해요
이게 왜 숙코라고 욕을 먹어야하죠 시즌 2 분들이 매우 화가 많이 나있으신거 같은데 전 시즌3 유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