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휘 철회 때 찔끔했고 뭐고 거기에 동정심이 안가버린 이유가

시즌 넘어오면서 핵심적인 부분들이 안지켜지고 무시당하고 취사선택 여론패치하고 막상 유저들이 소리치던 문제들은 귀닫고 안들었기에

결국 이게 참 본인이 거기에 해당되는 유저고 본인 일이되어버리니

감성이 어떻고 불쌍하고 여론에 어쩔 수 없이 어쩌고 저쩌고가 전혀 안불쌍해져보이는 듯

뭐.. 제가 딴겜하는데 구경삼아 봤음 불쌍했을수도 있는데


아무튼 결국 멸홍 동일 가격 때 광휘처럼 출시해야된다는 이야기?  여기서 수백개 추천 받고도 무시당하고 1년 넘어서 겜 망하니 어버버 하면서 하는데 그것조차 이랬다 저랬다해서 잡음이 끊이질않음


본인 입으로 말한 관문마다 다른 각인을 쓸 수 있을만큼의 세팅의 자유로움?

그런거 없다


요번 패키지 팔이와 각종 사건사고치고 경제 박살낸 후 매출 포기하겠다?


이때 드디어 과거 폿 97돌과 시즌2 팔찌하드리셋한 과오를 되찾고

페온팔이 핵심 돌이랑 팔찌 매출 포기하고 유저들이 말하는 선택, 포인트제 추진하고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설명

돌 선택제 -> 돌이 위 9 아래 7 이면 원하는대로 각인 선택이 가능하게 패치. 기존 :  원한9 저받7 ->  아드9 기습7 로도 변경으로 고점 세팅 자유로히 변화가능. 폿은 심지어 딜러 포변도 쉬워짐

팔찌 포인트제 -> 특옵들은 그대로 냅두고 오직 특성합만 본인이 비율 자유롭게 설정가능. 기존 : 치명 100 특화 100 팔찌 -> 포인트제 200포인트를 치특신에 자유롭게 분배가능)


광휘 업데이트와 들여오며 본인이 내뱉은 말 드디어?! 싶었지만..


현실은 패키지 내리고 전설압 하나주며 큰 결심한거 같은 발언이..


유각도 첨 들여올 때 포인트제 발언들도 꽤 많았는데

이런건 그냥 눈감고 귀닫고

일부 97돌이랑 팔찌 하드리셋 때리고 카드랑 유각으로 인플레만 더 일으키고..


본인 입으로 말한 자유로운 세팅 변화는 이제 언급조차 안하고


그저 화가 날 수 밖에 없다아아아

기존 행보들 땜에 도저히 불쌍하게 볼 수가 없다고오!


자기 전 횡설수설써서 말들이 맞는진 몰겠다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왜 좋은 기회들 좋은 아이디어들 많은 분들이 정말 샘솟았었는데

차라리 에라 모르겠다하고 개추 받은 내용들 전부 들어주던지

골라골라 취사선택 하다 겜이 이꼬라지 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