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방치해서 이지경까지 온 게임사 잘못이 젤 크긴한데
어쨋거나 필요성을 느끼고 제한을 두려고는 한거 아냐
얘네도 같은 캐릭 6개를 키우는 걸 권장하고 싶지는 않겠지

근데 그 제한 방법이 급진적으로 돌려쓰기 금지 같은게 아니라
굉장히 점진적으로 비나이스단한테 공증을 줬을 뿐인데
개발작한 나이스단들이랑 그거에 넘어간 게임사가 문제임

그냥 처음에는 아예 못돌려쓰게 막는다 했다가 여론 씹창난뒤 철회하고 공증 추가였으면 성공은 했을듯

나이스단은 손해보는거 없이 그동안 이득봐왔던대로 쭉 이득 보면 되는데
비나이스단 그거 좀 미미한 공증 받는다고 개발작하는데
상상속의 파티거절까지 얘기해가며 반대하는 걸 보고
진짜 이게 맞나 싶었음

괜히 리부트가 승리한 세계선이라 불리는게 아님

비추 테러 당하더라도 할말은 하고 싶음
나이스단이 너무 이기적임
얘네도 머리로는 이게 틀렸다는 걸 알기에 떼쓰는거 밖에 못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