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밥 먹는데 위에서 물 뚝뚝 떨어지길래 

아빠가 윗층 아줌마 불러서 이야기 했는데

어제 하수구 청소한다고 뜨거운물이랑 염산 부었는데

그거 때문에 그런가..?

이러는거임

내 상식에선 도저히 이해가 안 가서 벙찌고 있다가

집에 어른들이랑 아줌마랑 이야기 하고 넘어갔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저 사진처럼 심해졌음;;

밥도 못 먹는 상황임 바로 밑에서 밥 먹어서

하수구에 염산 붓는게 내 상식에선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데 ㅋㅋㅋ

무슨 능지냐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