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후반~50대초반으로 보이는 외모
뭐를 사다 쳐발랐는지 트리트먼트인지 개기름인지 구분안되는 머리카락
단어 하나하나부터 못배운티가 나는데 또 어케든 고상해보이고싶어서 목소리는 앵앵댐
지보다 곱절은 젊을거같은 남자한텐 아저씨라 부르고, 여자는 아가씨라 부름. 자기랑 동갑같아보이면 아줌마도 아님 아지매임
말투에 뭔가 짜증이 서려있음

제가 공익도 동사무소 민원응대했고 그거끝나고 편의점알바도했고 최근엔 쇼핑몰까지해서 아는건데 저런 인간나오면 해달라는게 진짜 터무니없는거 아니면 해주고 보내는게 맞음

사람하나 자살시킬정도의 표독한년들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