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가 단톡방에 장난식으로 살려달라 올리고 멤버가 근황을 전했는데 저 내용가지고 제목 저따구로 지음


창간 105주년된 조선일보임

저따구로 제목짓고 어그로 끌어도 아무런 처벌 없고
문제되면 슬그머니 내리고 끝임


이러니 기레기란 말이 생겼고 명사화된거임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_general/2025/08/04/TRT2XWNR6NTLCZXEXM3QP74O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