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4년 즉위한 헌종 -> 1849년 아들없이 사망

원래면 승계인물 없어서 왕조가 끝나거나 새로운 나라가 세워지는 게 맞는데

헌종의 7촌 아저씨 강화도에 살고있는 이원범씨를 데려와서 왕위에 앉힘

ㅅㅂ 강제로 왕조 끌고감. 심지어 철종도 후사없이 죽으니까

1649년에 뒤진 인조의 9대손인 이명복씨를 왕위에 앉힘

이게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