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2일 쓰촨성 장유시에 일진들이 14세 여학생 1명을 폐건물에 가두고 구타, 알몸으로 벗기도록 하고 영상을 찍음.

촉법소년이라며 교정, 전학 등 비판 및 교육으로 처벌 끝

-> 공산당 고위 간부의 자식이라는 소문이 퍼졌고 해당 지역에서 시위 발생

-> 소문이 사실인지 SWAT까지 파견하여 시위자들 무차별 폭행 및 연행, 가축 트럭까지 동원령을 내려 시위자들 압송

이 영상이 8월 초에 유포되었고 우리나라 뉴스에서도 학교폭력으로 폭행하는 뉴스로 나옴. 검색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