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에서도 그랬잖아 너가 4시에 오면 난 3시부터 행복할거라고 로아 레이드도 나오기 전에 고조되면서 기대되는 그 감정이 있었는데 하..

카제로스면 로아 1부 마지막 보스고 몇년을 빌드업해왔는데... 이렇게 설레고 기대되는 감정이 하나도 없을수가 있나 진짜..

뭔가 레이드 나오기 전에 고정공대랑 같이 근들근들 하면서 설레고 기대하고 이런 과정이 재밌는데 진짜 ㅈ도 기대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