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즐겁고 로아 생각만 나고 퇴근이 너무 기다려졌었다

퇴근 못할거 같은 날에는 새벽에 일어나서 일숙이라도 하고 출근했었다

근데..

이젠 모르겠음 ㅋㅋㅋ

분명 저번주까진 80+ 3개 넘겼다 하고 본캐 스펙업에 더 박차를 가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어제 기분이 묘해짐

6캐릭 일숙, 레이드 하기가 귀찮아진건지 로아에 실증이 난건지..

접는다고 하진 않지만 최소한 한동안 접속하지 않고 쉴거 같다

어제 혼자 피방가서 뭐하지 하고 이것저것 다 켜봤는데 다 허탕 ㅡㅡ

2시간 하고 집 옴

던파 메이플 롤 몬헌 배그 등등 다 맘에 안들어...에휴

그 시절 로아가 하고 싶다~

주말에 그냥 앉아 있다 넋두리나 풀다 갑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