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스토리의 최종장이니 1부의 마지막 여정이니 하면서 호들갑을 엄청 떤 만큼 이 앞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을텐데 아무것도 모르고 사람들이 이거니 저거니 추측하거나 쇼케이스 왜 안하니 정보를 왜 안뿌리니 하고있는거 보고 튀어 나올만도 한데 말 못하고 베아트리스마냥 보기만 해야되는게 얼마나 입이 가려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