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접속해서 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 깐부 있었는데
주말에 갑자기 미접속 5일인가 떠있더라.
이게 무슨 일인가 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접는다고 우편 와 있더라...
ㅜㅜ
너무 슬펐다 정말

항협에서 서로 1채 초대 해주면서 친하게 지냈는데
한번씩 내 영지 놀러와서 모코코로 변신해서 몰래 내 옆에 스윽 와가지고 숨어있기도 했고
점핑권 쓰면 퀘스트 다 깨져서 못 즐길까봐 점핑권은 다른 서버에 생성하고 본섭에선 하나하나 아크라시아 투어도 없이 한땀한땀 내실 열심히 하던 내깐부야.

이거 보면 돌아와라. ㅜㅜ
아니면 조금만 쉬다와라..
나중에라도 로스트아크 같이 하자..



+추가
30추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그 친구가 인벤을 본다면 볼 수도 있겠네요.

좀 쉬다가 프로키온 바다에서 다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