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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08:28
조회: 880
추천: 1
어제 영화같은 일을 당하네.. 퇴근길 썰퇴근길 버스에 자리가 있어서 앉아서 가고 있었음.
오늘도 퇴근길에 나의 친구 유튜브 장아무개 린도 영상을 보면서 하루일을 마감하고 가고 있었음. 이어폰을 끼고 가다보니 옆에 누가 오는지도 뭘하는 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몇정거장 가다보니 갑짜기 내 오른쪽에서 술냄새와 같이 수분? 습도가 갑짜기 느껴지는 것임. 불길한 느낌이 들어서 이어폰 한쪽빼고 주변을 보니 사람들이 버스내에서 사회적거리두기하나 좀 멀찍이 떨어져서 내쪽을 보고 있는데 옆쪽에 그림자가 보여서 봤는데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반쯤 정신 못차리고 서서 입을 가리고. 욱욱거리면서 서있는거임. 사람들은 위험을 감지하고? 떨어져서 상황을 보던거고 그 상황에서 2~3 정거장 지나가니깐 드디어 일이 터짐. ㅅㅂ 그 여자 입에서 알코올 냄새 진한 허여멀건한 물이 분사되기 시작함. 진심 입에서 진성으로 아이씨 소리나오고 어깨쪽에 토사물 뭍고 (다행이랄까? 깡소주마신거같더라 아니면 섞어먹었던가 고형물은 거의 없더라) 버스 좌석에 바닥에 토 싸재낌. 그상태에서도 반쯤 정신이 나가있는 상태로 죄송합니다. 하는데 짜증은 밀려오는데 얘가 제정신이 아니니 뭐라할 수도 없고 근데 그 상황을 수습을 해야하긴하니 오늘 점심에 버거킹가서 받은 넵킨 주머니에 있던거로 대충 옷에 더러운거만 떼고 의자랑 바닥에 토사물 뒤에 앉으신분이 주신 물티슈랑 버스기사형이 준 휴지로 상황 대충 수습하고 의자 닦고난후에 제정신아닌 그년은 닦은 의자에 앉으라고 하니 휘청거리면서 앉아서 코골고 자더라...자는 척인가? 모르겠지만... 그리고 하차벨 누르고 내리려고하니 버스기사형이 고생하셨다고 연락처달라고해서 버스기사 형한테 번호따임 당함. 본인이 이쪽라인 운행하니깐 다음에 탈때 아는 척해달라고 하고 훈훈하게 헤어짐. 그리고 집에 오자마자 세탁기돌리고 샤워함 어우 찝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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