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정각 몇시에 가야지 딱 정해놓고 미리 가서 기다리고 있으면 유각 안줌.
맨날 뭐 멍때리거나 딴짓하다가 10시 00분 딱 되서 "아 맞다 카게!!" 하고 호다닥 달려가서 아슬아슬하게 세잎 할 때 마다 떳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