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무력, 저가, 협카, 어글자 패턴 등

이런 기믹 콜이 부족한듯

내가 치겠다, 나 안된다, 내가 어글이다, 어디로 간다 등

로사단이나 로네다, 로병단 상위권 공대랑 저런 기믹 콜이 다름.

진짜 이거 집중해서 비교해보셈.

지금 앞서나가는 공대들은

각자 어느정도 콜을 하면서 서로 정보 교환, 정보 회득 등을 함.

내가 된다, 없다, 안된다, 해달라, 해야한다 등등

저번 하르둠때 타요가 캡잭한테 가서

로아 훈수 받았었는데 딱 그때 내용이 이런거였음.

공대에서 콜을 할거면 어떻기 해야한다던지,

그에 따른 판단, 행동, 앞으로 예측 같은걸 해야됨.

그리고 이걸 다 같이 해야하는거라는 내용이었음.

그게 안지켜지는데다가 개개인의 역량이 소화를 못하니

계속 비슷한 곳에서 사고나고 당했던거 또 당하니까

무한 반복 굴례에 빠지는듯

저러다가 언젠가는 깨긴함

아다리 겁나 잘 맞아서 1000트, 2000트 하면 언젠가는 깨긴 깨는데

뭐 그래도 상관없으면 상관없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