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 :
요즘 방송을 끄기가 싫다.

거실 소파에 누워있다보면 와이프가 2관 패턴을 알려준다.




심지어 와이프는 1관을 두 번 꺴다.


고정파티원중 한 분이 일 있어서

그분 빼고 연습차원으로 공팟에서 한 명 받아서 했는데 바로 깨고

일 있는 분이 다시 돌아와서 초기화 한 뒤 그분 끼고 1관 다시 깼다.




그래서 화장실 가고 싶어도 참는다.

화장실가면 거실에서 와이프가 나 보고 씨익 웃는다..




그래도 와이프랑 같은 게임을 하니 장점은 있더라.

망령회 피드백 끝나고 거실에 누워있으면 내 스커에 대한 피드백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