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 칸나라고 요즘 보게된 버튜버가 있음 그런데 과거에 겪은일이 극단적 선택 안한게 신기할정도더라

다른 한명하고 같이 작곡한 노래로 오디션보려다가 노래 뺏기고 사실상 퇴출당하고 해당 오디션 프로 수장 팬덤이 팬카페에 조롱글써서 인기글로 올리고 카페는 또 그걸 방치함. 해당곡 정식발매할때는 백프로 한명(다른작곡자)이 만든거라고 구라치면서 발매함

이후 이름바꿔서 활동하려는데 그 팬덤이 따라다니면서 괴롭힌거 정리하면

Sns 신상 털어서 어머니가 운영하는 가게 문닫게만듬. 이후 어머니랑 칸나 힘들어하는데 그거보고 또 조리돌림함.

칸나가 소속한 팀 멤버들도 괴롭힘. 이후 해당 팀 탈퇴(지키기위해 나갈수밖에 없다함)

부친상 소식 전한 후 시간흐르고 새아버지랑 통화하는데 그걸보고 애비살해견이라면서 조리돌림함.

신곡 낼때마다 따라와서 조리돌림+댓글테러해서 신곡발표할때 얼굴 일그러짐

칸나랑 어머니얼굴 고어사진이랑 합성해서 지속적으로 디엠,메일 테러함

그외에도 괴롭힌게 너무많은데 이런 미친사건들을 이겨내고 방송 잘하는게 진짜 대단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