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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 22:13
조회: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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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스토리 보면서 느낀건데 혼돈이 마냥 부정적일까?혼돈이라는게 기본적으로 부정적이게 느껴지지만
자유로운 생활에 따라오는 어쩔수 없는 부가적인 상황이 아닐까?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기본적인 것들 혼돈에 비하면 질서라는 단어가 긍정적으로 느껴지겠지만 오히려 질서가 더 제약? 제한? 같은것들이 더 많지 않을까? 오류섬 스토리 생각하면서 느낀건데 따지고 보면 오류섬은 질서의 덩어리, 질서의 끝판왕이잖아 근데 우리들 모험가는 결국 오류섬을 부숴버렸고... 서림이형 방송 보면서 좀 생각해봤음... 강선이형도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질서와 혼돈의 경계가 애매해진다고 말했었고.. 결국 이번에 아크가 발동?사용?되지 않은건 나중에 질서와 혼돈중에 어느한쪽이 너무 큰 힘을 가지게 되면 아크가 발동해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라고 생각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내 생각엔 반전을 위해서 우리 모험가쪽에서 질서에 너무 많은 힘을주면 아크 하나당 에스더 한명한명 봉인하지 않을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로스트아크 아만은 우리 모험가를 봉인하고 ㅎㅎㅎ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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