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흐름상 짜치는게 더 큰거같음


21년부터 4년내내 카제로스 봉인막는다면서 군단장쳐잡고 힘겹게 올라와서


카제로스 잡겠다고 그 지X염X을 떨었는데 막상 튀어나오고 겨우겨우 힘겹게 피까놓으니까


그냥 에버그레이스가 몸통박치기한번에 끝나버림


스토리상 이게맞나? 차라리 에버그레이스가 카제로스를 제압할 힘이 있었다면


에버그레이스가 그동안 힘을 못썼던 이유라도 있어야 명분이되는데


그냥 아무설명없이 푹찍하니까 끝나버리는데


오히려 그간 에스더와 유저들이 4년동안 노력한 공든탑에 에버그레이스가 몸통박치기 해버린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