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쓸돈 5만엔 잡고.

놓치지 않았을때의 금액 

비행기 26만원
도미토리 9만원
환전액 46만원

  총 81만원 

놓쳐서 재예매 한 금액

비행기 34만원
비행기 취소 수수료 16만원
 도미토리 9만원
환전액 46만원 
총 금액 105만원

멍청비용은 총 24만원이 발생한것을 알수있다.

행복회로를 돌려서 호텔 현재 평균 1박당 가격이 15만원 2박이니 총 30만원이 소비 될것을 도미토리로 변경
21만원을 절감했으므로 21만원을 아꼈다고 생각하고싶지만 멍청한건 변함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