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좀섞다가 에휴 병신새끼 하는 그런게아니라
진심으로 벽에다 대고 얘기하는 기분 들거같음

평소에 보는 아집으로 똘똘뭉친 고집쟁이들이 아니라
진심으로 뭐가문제인지 모르는분 같아서 좀.. 보다가 내가 홧병날거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