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시기가 8월 3~4주차 즈음이라는 거 자체가 그냥 충분한 점검 못하고 냈다의 반증으로 봐도 될 듯.

개짜치는 컷신
남발되는 버그
4막까지 출시되어 작업량이 많았다는 것
후대응이 느리다는 것(작업잔량이 많았든가, 그 전에 충분한 휴식 없이 갈아내서 개발 여력이 부족하다든가)

모든 사실들이 사실상 무늬만 완성됐고 속은 부실한 출시였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 같음.
근데 개강 전에 출시하지 않는다는건 말이 안되니까 그냥 이렇게 낼 수밖에 없었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