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7 23:55
조회: 94
추천: 2
ㅅㅍ)이번 스토리를 보고 바실리오와 태존자들에 대해 조금 적었어요.바실리오는 현재 루페온의 부재+카제로스의 소멸로 인해 생긴 절대자의 자리에 자기가 앉고 싶어하는 눈치거든 그러니까 신의 힘을 빌리는게 아니라 스스로 루페온의 자리에 앉는 겁니다.
추측으론 몸뚱이 중 한쪽 팔이나 손에 알리사노스의 손이나 팔 혹은 신들의 육체를 구해서 일부를 이식한게 아닐까 싶어서 ㅇㅇ...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움벨라에서 신의 힘을 봉인하거나 가두는 방법을 발견한게 아닐까요? 끝없는 실마엘 실험과 연구로 실마엘을 다루는 법을 지들이 알게된 것도 움벨라에서 찾고 또 찾은 정보와 실험 데이터가 합쳐진 결과라면 그것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라면 충분히 가능성 있지 않나... 카제가 소멸하기 기다린 것은 '질서의 수호자'가 과연 신이라는 절대적인 존재에 도전하는 새로운 혼돈을 보고만 있진 않았을거 같기도 해서요. 이 부분을 세이크리아도 알고 있었기에 그 전까지는 신의 성물에만 손을 대다가 카제 소멸 이후로 신의 권능을 탐하기 시작한거죠. 루페온의 부재는 오래 전 증명되었고 질서의 수호자 역시 소멸했으니 자신들을 막을 수 있는 존재는 그 어디에도 없다라고 확신하고 행동하면서 태존자들과 손을 잡은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추후에는 바실리오가 신이라고 스스로 칭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중이에요. 쿠크세이튼이 바실리오를 보며 말한 대단한 존재(신)가 되고싶나? 가 그런 의미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추측해보는데 태존자들의 계획은 신들의 권능과 힘을 흡수해서 거짓 신이 된 바실리오를 플레이어가 꺾을테니 우린 그것을 이용해서 일곱 신의 권능이 담긴 바실리오의 몸뚱이를 제물로 '혼돈의 아크'를 창조해낸다. 이때쯤 아마 이그하람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 싶네요. 일곱 신의 권능과 힘을 제물로 창조해낸 혼돈의 아크, 그리고 그것이 피어낼 검은 나무로 아크라시아를 혼돈으로 물들이지 않을까요?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물음표사람] 사멸의 똥, 절제가 뿌지직
[카멘냠냠] 남자 마법사 나올 때 됐다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백염] 게임 망치는 주범 '로스트아크 인벤'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건카타아킴보] 여캐가 이쁜건 맞지만 남캐처럼 간지가 안나서 하기 시렁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사랑해고마워] 신캐는 남블레다. 이것에 이견은 없다.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엘키어스] 다 나가 여름 신캐는 남블레이드다
[카멘냠냠] 남자 마법사 등장 할 때 되지 않았나요.. 로아만 없다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카멘냠냠] 남자 마법사 나와랏!
[전사만키움] 신캐 남블레 ㅇㅈ
[전사만키움] 신캐 남블레 ㅇㅈ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