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도 다 좋고 7/8인데 사람이 생각보다 안들어가길래 아 모르겠다 하고 신청넣음 한 15초 고민하다 받아줌
그라고 통디 오라는데 듣코 되나요? 하려다가 방 보니 7명이 다 마이크를 키고있던거임;;
그래서 그냥 죽닥치고 바로 갔는데 가자마자 안녕하세요 다들 해주길래 좀 놀라웠음..

그러고 한 3트만에 2-3 언령까지 쭉 가서 여기 진짜 각보인다 싶어서
두세시간 빡 해서 깼는데
다들 아는 사이인것 같아서 7지인팟에 내가 낀것 같은 기분? 디코 하면서도 00님 암수 남았죠? 00오빠 브리핑 계속 해줘 등등 이래서

끝나고 물어보니깐 사실 8인팟이었는데 오늘 한명이 힘들다고 하차했대.. 그래서 공팟에서 구하고 있었다고..
그때 정말 운좋게 7명 합 맞는 파티에 내가 껴서 들어가서 클리어한겨…!
그래서 정말 여운이 남음 이번 트라이는 특히 공팟, 통디 쓰자는 나의 시선이 좀 새로고침된 기분..
거서 밑줄도 먹고 칭찬도 듣고 정말 이번 하드 트라이는 정말 재밌었음..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