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어쩌고저쩌고
= 존나지루하고현학적이면서그래서어쩌라고임

가자 에버그레이스 몸통박치기!
= 일단 유쾌함

게임 내외부 통틀어서 디테일한 서사는 몰라도

에버박치기를 아는 사람은 많음

후에 어떤 개쩌는 서사를 들고와도
스토리에 ㅈ도 관심 없는 대다수의 사람에겐
그저 에버박치기와 아만이 임신한것 이런 단편적인 부분만 기억될거임

거기다 하필이면 최종장의 최후이 연출이 ...


차라리 모험가가 임신했다!?

이런거라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