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9-08 07:35
조회: 823
추천: 0
로아 스토리는 이제 뭔짓을 해도 가자에버 몸통박치기 따라다닐듯주절주절 어쩌고저쩌고
= 존나지루하고현학적이면서그래서어쩌라고임 가자 에버그레이스 몸통박치기! = 일단 유쾌함 게임 내외부 통틀어서 디테일한 서사는 몰라도 에버박치기를 아는 사람은 많음 후에 어떤 개쩌는 서사를 들고와도 스토리에 ㅈ도 관심 없는 대다수의 사람에겐 그저 에버박치기와 아만이 임신한것 이런 단편적인 부분만 기억될거임 거기다 하필이면 최종장의 최후이 연출이 ... 차라리 모험가가 임신했다!? 이런거라면 어땠을까??
EXP
135,973
(3%)
/ 160,0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카멘냠냠] 남자 마법사 등장 할 때 되지 않았나요.. 로아만 없다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Onefoot] 이런 바보들 신캐는 남기공이다
[사랑해고마워] 신캐는 남블레다. 이것에 이견은 없다.





우산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