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컨텐츠라 해서 아크 패시브 초기마냥 시스템적으로 구현은 돼있지만 한계치가 낮아 다음 컨텐츠가 나오기 전엔 종결을 못찍는 느낌일 줄 알았는데

정작 저 장기 컨텐츠라는 말의 뜻은 극악의 확률과 극한의 골드 소비로 인해 장기적으로 보는 거였어

마치 돈 몇십 몇백배 들어가는 엘릭서를 보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