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 내려왔을때 아무도 디렉터 안할려해서 3대장 체제
-> 좆망
->둠강선 분노의 똥꼬쇼 카멘까지 어찌어찌 끌고감
-> 사내의 디렉터 할사람이 없는지 디렉터선정 질질끔
-> 전재앙 당첨

전재앙 입장에선 말이 승진이지 하고싶지도않은 책임감 덤탱이 다씌어지고 씨발 둠강선새끼 똥이란 똥은 다던지고 떠나네 씨발 자살할까 오만생각 다들었을듯
전재앙 구석에서 레이드만 만들면 만족하며 살았을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