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없던 것은 올려다 보지 않고
누군가가 갖고 있는 건 나도 갖고싶거나 가질 수 잇다는 희망을 갖게 되는거고 그렇게 살아가는데

줬다가 뺏는게 진짜 존나 나쁜거야
밸런스적이니 적당히 맞추라는게 밸런스지 ㅅㅂ
마차에 말이 여섯마리가 끌던 걸
다른 마차와 속도가 너무 다르니 이야기하니까
말을 다 없애고 거기다가 소를 다져다 두면 ㅅㅂ

패치진짜 엿같네 이런패치하지말고
크라킹인가 이름도 시바기억안나
족같운 물고기인간 좀 패치해
몇번을 쳐날라댕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