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없거나 있어도 인간을 배려하는 존재는 아닐거라는 사람이야

몸에 병이들고 아픈건 결국 내 몸 안에 세포들의 돌연변이 확률에 의해 결정되고 

인간이 결국 극복할 수 있는것도 확률로만 존재한다고 생각함 

아 근데 치과가서 개큰 주사를 잇몸에 꽂을때랑

허리 디스크 수술할때 내시경으로 내 허리를 휘저으며 조각 제거할때는 

나도 신을 찾게 되더라

"오 씨발 신이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