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목소리는 크게 내는데 안으로 먹는목소리 + 특유의 뭉게진 발음으로 웅얼거리는 것 때문인가?

옆에 있어도 나도 잘 못 알아듣겠다.


그래서 평소에 나한테 뭐라고 이야기하면 한 두 번 되물어보고 그래도 못알아들어서 그냥 웃으면서 고개 끄덕거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