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얼어 뒤지겠는데 남들은 따숩게 파티중임
뭐먹을까 고민중인데 내 손엔 성냥한줌뿐
성냥키고 한때 반짝 희망가졌던 그때를 떠올림
그리고 아무도 관심주지않고 조용히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