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고 지방 파견 나와서 회사에서 잡아준거임

사실 회사돈으로 고쳐도 되긴 하는데 병신소리 들을까봐 그럼



지금 산지 6개월 되었는데

화장실 문고리가 오래되서 그런건지 씹창남.

입주했을 때부터 자동으로 잠기는 등 조짐이 보였고

겉으로는 멀쩡한데 현재는 그냥 작동을 안한다고 보면 되어서

안에 갇히면 119 부르거나 문 부셔야함


내가 임대인한테 

화장실에 갇혀서 문 파손되기 전에 조치좀 부탁드린다니까

철물점 가서 하나 사다가 다시면 된다는데


원래 이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