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부모님이 어제 갑자기 나에 대해 이것 저것 물어보더래
그리고 사진 보더니 당장 내년에 결혼하라 그랬대
내가 암만 동안에 잘생겼어도 프리패스라니 오마이갓-!
참고로 여친 내가 겜창인거 모름
인벤 보딱인거 모름
근데 날백수인건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