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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0 08:13
조회: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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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국밥집 가면 국물 텀블러에 담아가고 싶음약간 어묵떡볶이 파는 포차에서 다 먹고
종이컵에 어묵국물 담아가는 것처럼 국물이 찐해서 입술이 착 달라붙는 맛있는 국밥집 가면 다 먹고 남은 국물 텀블러에 담아가고 싶은 욕구가 생김 ㅋㅋ 배불러서 그 자리에서 뚝배기를 다 비우지는 못하겠고 국물이 늘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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