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뭔가 유기적으로 차근차근 퍼즐풀듯이 맞춰지는게 완성도가 높아보이는데 카제 에버 사라졌다고 다풀리는것도 좀
근데 얘네하는거보면
떡밥이 풀린다 >>알데바란에 고봉밥 텍스트로 흩뿌려놓았다
이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