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수료하고 지역채팅에서


귀여운 와따시 훈련소에서 죽지 않고 도라와따 오늘도 나는 귀엽다~ 같은 평상시 똥글쓰는데


귓으로 갑자기 오늘 수료하셨나요, 몇 연대셨나요 와씀..


그런데..  같은연대의 바로 옆중대분이셨음..


지나가다가 무조건 몇번은 봤을 번호 ㄷㄷ


내 정체를 유일하게 알수도 있을 무서운분..




귀여운 와따시 바들바들 떨고 있는거시야요..

머찐 오빠야들이 안아달라는거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