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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02:26
조회: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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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영향력 제대로 체감함하르둠 8인 반숙팟 파서 갔는데
2파티 도화가가 진짜 숙코 of 숙코라 자꾸 초반에 죽고 1파티가 버스하는 구조로 갔는데 대충 어찌저찌해 도화가가 입찰 쎄게하겠대서 걍 3관까지 가고 또 개판이 남 어찌저찌해서 클리어 하고 깐부랑 막 얘기 나누고 그러다가 사실 나도 울 깐부님한테 업둥한거잖아... 이랬더니 깐부가 우리 0줄 발악 그거 7초 남기고 깼다고 (딜러 둘에 서포터 하나 살아서 들어감) 너가 못했으면 우린 걍 1관에서부터 파티 터졌을거라고 (도화가가 1관에서도 극초반에 죽고 2관도 금은 도중에 죽음) 너가 해야할 거 잘해줘서 깬거라고 하더라... 2파티 애들 본캐거나, 나름 공들인 부캐 들고온건데 서폿이 극초반에 계속 죽으니 자기네들 할 수 있는 거 없이 1파티애들이 버스태워주는 구도가 레이드 내내 나와서 진짜 무력하고 겜하기 싫었을거같다 싶긴함... 어떤애는 그냥 자기 서폿 못믿겠다고 해그 기다리지도 않고 버프고뭐고 걍 더데빌 갖다박고 그러고 있더라고... 어떤애는 너무 아프다 실드가 필요하다 이러고있고 어떤애는 우리 서폿(도화가) 할 줄 모르는 거 아니냐 이러고... 그런고로 앞으로도 서포팅은... 더 정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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