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양반은 적어도 게임은 하는구나' 느낀게 가장 큼

진짜 한건지 말빨이 좃되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뭐암튼.


근데 현재는 개발진은 고사하고 재학띠 조차도 옆집 뽀삐가 봐도 겜 안하는 티가 물씬 나는데

암만 유저말 잘들어줘도 여기서 이미 신뢰도가 개떡락하지.

음식 파는 쉐프가 지가만든 요리 절대 안먹는거랑 뭐가 다르냐

겜창들 영입해서 33원정대 같은 또라이겜 만들어 달라는게 아님.

그냥 개발자면 게임을 좀 쳐해봐 ㅆ발 어려운거 부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