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그냥 다른 집 어머니 아줌마라고 많이 불렀는데 철이 없어서 몰랐든건가? 아님 시대가 시대인거라 당연했던건가

그때도 아줌마라는 말은 좀 어려웠겠지? 내심

아니면 그때는 결혼이 너무 당연해서 결혼후 아줌마라 불리는게 당연했던건가?


+ 어릴때 내가 배우기론 결혼한 남자를 아저씨라 부르는걸로 알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