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자밈이 실제 사람대상도 아니고

악플도 아니고

게임사 후두려 패는건 언제나 옳다고 보는데

완자가 이제와서 역겹느니 도를 넘었다느니 ㅋㅋㅋ



더퍼때 스트리머들 표정궁예질하고 말한마디 행동 하나하나

끄집어내면서 살인스탭 밟는건 아무런 자정작용도 없이

내 기분 상했도르로 ㅈㄴ 후드려 패더니

갑자기 실제 존재하지도 않는 모코코 이미지 완자로 만드는 드립 나오니까

불쾌해? ㅋㅋㅋㅋㅋ

그당시 스마게 행보와 대처가 더 불쾌했던건 기억 안나고? ㅋㅋㅋ

로스트아크는 갓겜이니까 인육완자게임 소리 듣는게 싫은거야 뭐야

왜 항상 병신처럼 당하면서도 잊는거야

게임사는 항상 두들겨 패야하는건데